강규* 기숙사 문 고문 사건
기숙사 문 고문 사건은 야간 자습 후 기숙사에서 304호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규영이는 신나게 놀다가 양치를 안하는 만행을 벌이는데 더럽게 있던 규영은 찝찝함을 참지 못한 채 새벽 1시 이후에 밖에 나가게 된다………. 규영이가 들어와 코를 골게 된다면 우린 새벽 4시에도 잠을 못 잘 것이 뻔하기 때문에 결국 문을 잠근다는 강경책을 내리게 된다……….. 밖에서 노숙을 하게 생긴 강 * 영 은 철문ㅇ과 1대1 미식축구를 도전하게 된다 몸무게 122t에 육박하는 육규영의 돌파를 막지 못한 철문(가명)은 결국 그의 육중한 몸에 의해 마치 톰과 제리에 나오는 문처럼 물리법칙을 무시한채 제자리를 벗어났다 다시 돌아온다…….. ***(실명)은 밖으로 나가 강규영을 나무라려 했으나 문이 열리지 않았다……!!! 처음엔 장난이었지만 후에 진짜로 갇혔다는 걸 알게 된 304호 1학년(실명)은 윤석원 사감 선생님(실명)에게 들릴만큼 큰 소리로 SOS를 외치게 된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