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01호 퇴마사 구합니다.......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날......
때는 5월 7일 이었다
모두가 잠든 시간 새벽 1시 30분...
바로 그때
침대가 움직였다
위에 거주하는 '김 * *' 이 움직였나 싶어 위를 보니
아무도 없었다
'김 * *' 은 다른 침대에서 함께 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다음날 5월 8일
그날밤 새벽 1시 30분.....
벽에서 들린 속삭이는 소리
아래 거주하는 '안 * *' 이 말했나 싶어 아래를 보니
'안 * *' 은 일어나 있었다
그래서 '김 * *' 은 '안 * *' 에게 말했다
"너 아까 무슨 말 했어?"
'안 * *' 이 대답했다
"너가 말한거 아니었어?"
소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름
파랗게 겁에 질린 둘.....
저녁이 오는게 두렵다
오늘은 또 어떤일이 일어날까.....